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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미스터 션사인'서 진짜 '일본인'아니냐고 난리 난 씬스틸러 배우

작성자 Master
작성일 18-07-22 22:57 | 465 | 0

 

 

[인사이트]연기 잘하는 배우는 배역을 가리지 않고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로 그런 씬스틸러 배우 명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지난21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미국 공사관 앞에서 일본군과 미국군이 대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일본군 츠다(이정현) 조선인의 돈을 빼앗으려다 미국군 유진(이병헌)에게 곤욕을 치렀다.

 

그는 설욕을 위해 부하들을 이끌고 미국 공사관 앞으로 향했다. 통역까지 대동해 일본어로 울분을 터뜨리는 그의 모습은 일본인 자체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실제 일본인이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 놀랍게도 해당 배우는 순수 한국인 배우 이정현이었다.

 

조선인을 깔보는 행동과 비열한 웃음, 저돌적인 눈빛 연기는 몰입도를 높였다.

 

그의 연기를 접한 시청자들은연기 해서 볼때마다 나온다”, “진짜 일본인 같았다’, “ 사람이 일본인이 ㅏ니었다고?” 한국임에도 일본인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이정현에게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정현은 2016 영화박열에서 자경단 일원이었던 소년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완벽히 소화해 관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영화변산’, ‘7년의 ’, ‘리얼’, ‘깡치’, ‘오빠생각등에서 주로 조촉이나 인민군 등의 단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출처:tvN

기사출처:인사이트http://m.insight.co.kr/news/16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