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 “전작과 다르게 밝은 캐릭터, 기대 많다”
WriterMaster Date2019-07-26 Hit81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이 작품 출연 이유를 밝혔다.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 고내리, 연출 민진기) 제작발표회가 열려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민진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불운의 뮤즈 김이경 역의 이설은 "대본이 너무나 재밌었다. 전작인 '나쁜 형사'에선 혼자 있고 어두운 캐릭터였는데 이번 역할은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설은 "이경이는 주변에 또래 친구들도 많고 밝다. 그러한 점에서 기대를 안고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설은 "배우들과 케미도 좋고 노래도 너무 좋으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괴테의 고전 명작 '파우스트'를 모티브 한 작품으로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특히 정경호와 박성웅이 큰 사랑을 받았던 OCN '라이프 온 마스' 이후 두 번째로 뭉치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다. 오는 3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